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📍문화 정보

천권으로 독서포인트 2배 받는 법|독서교육·행사·SNS 인증 꿀팁

by 책읽는 마라토너 2026. 4. 20.

책을 읽으면 돈이 쌓인다면? 

경기도민이라면 가능한 이야기입니다.

 

경기도가 운영하는 천권으로 독서포인트가 2026년 대폭 개편되면서, 

지금 이 순간이 참여 최적 타이밍입니다. 특히 지금은 독서교육·독서행사 참여 시 포인트 2배 이벤트SNS 인증 특별포인트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. 

 

놓치기 전에,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

🔖 천권으로 독서포인트란?

천권으로 독서포인트는 경기도가 운영하는 독서 리워드 제도입니다. 

만 14세 이상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,

책을 사고·빌리고 ·기록하고 ·리뷰를 남기는 모든 독서 활동에 포인트를 지급합니다. 

적립된 포인트는 매월 15일 자동으로 지역화폐로 전환되어 실질적인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 

2026년 달라진 점

올해는 최대 적립 한도가 기존 3만 원에서 6만 원으로 2배 확대됐으며, 사용가능한 시점도 기존 350여 곳에서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한 서점과 간으한 출판 업종 1,300여 곳으로 크게 늘었습니다.

  • 연간 최대 적립 한도: 6만원
  • 사용 가능한 서점 수: 약 1,300곳
  • 운영기간: 2026. 3. 17. ~ 11. 30.(예산 소진시 조기마감)

📚 기본 포인트 적립 방법

도서 구입시 2,000 포인트, 도서관 대출시 권당 1,000포인트가 적립됩니다.

독서일지나 간단한 리뷰를 작성하면 추가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. 

또한 21일 연속 필사를 완성하면 500포인트 축하금이 자동 지급되는 챌린지도 운영되고 있습니다.


📌 현재 이벤트 ① ― 독서교육 & 독서행사 포인트 2배

일반 독서 활동 외에도, 아래 두 가지 활동이 이벤트 2배 적립 대상입니다.

 

◈ 독서교육 수료 Gseek 등 지정 온라인 강의(8개 과정) 수강 완료시

◈ 독서행사 참여 ― 작가와의 만남, 강연, 북토크 등 지정 행사 참여 시

 

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활동은 포인트도 2배, 참여 횟수도 2배로 인정됩니다.

 

평소 온라인 강의로 인문학·글쓰기 강좌를 즐기거나 도서관 행사, 북토크를 자주 찾아다니시는 분이라면 ― 어차피 하시던 활동이니, 인증만 하면 2배로 쌓입니다.

천권으로 독서포인트 2배 적립


📌 현재 이벤트 ② ― 도서관 주간 SNS 인증 '특별포인트' 적립

이벤트 기간: 2026. 4. 6. ~ 4. 30. 

 

2026년 도서관 주간을 맞아 진행하는 SNS 인증 이벤트입니다. 

아래 3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SNS에 콘텐츠를 올리고 인증하면 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됩니다.

 

주제 선택지:

  1.  천권으로 독서포인트 이용후기 및 활용팁
  2.  우리 동네 지역서점 발굴 및 탐방기
  3. 지역도서관 소개(작은 도서관 포함)

 

참여혜택:

  • 일반형(블로그, 인스타그램 등):  사진 3장 이상 + 본문 200자 이상 ==> 2,000P
  • 영상형(유튜브, 릴스, 쇼츠 등): 30초 이상 영상 + 자막 또는 음성 설명 포함 ==> 4,000P

이 이벤트의 핵심 포인트:

연간 적립 한도(6만 점) 외에 추가로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, 이벤트에 참여하면 "6만 점 +이벤트 참여포인트" 까지 적립됩니다.


🔗 참여방법(처음이라면)

  1. library.kr/bookpoint 접속 ==> 경기도서관 회원가입
  2. 지역화폐 카드 발급 후 마이페이지에서 등록
  3. 독서교육 수료증 또는 행사 참여 인증 업로드
  4. 포인트는 매월 15일 등록된 지역화폐로 자동 전환
주의: 기존 사이버도서관 ID와 별개로 신규 가입이 필요합니다.

🔖 관련 정보

  • 공식 홈페이지: https://www.library.kr/bookpoint/main/homemain 
  • 문의: 경기도서관 031-8008-4612,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031-547-2613
  • SNS 이벤트 세부 지출 가이드: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공지사항 첨부파일 참고
 

천권으로 독서포인트

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

www.library.kr

 

책 읽는 행위가 기록으로 남고,

기록이 경제적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. 

독서는 원래 '나를 위한 행위'이지만, 그 흔적을 남겼을 때 지역 서점과 출판 생태계도 함께 살아납니다. 

특히 지금처럼 2배 이벤트와 SNS 특별포인트가 동시에 열린 시기라면, 강의를 듣고, 북토크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체감이 확실히 달라질 것 같습니다. 

 

지역서점 탐방가거나 독서포인트 후기를 쓸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― 4월 30일 이전에 인증까지 마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